ABOUT

 

아뜰리에 케이제이는 건축, 도시설계, 브랜딩, 그래픽, 카툰, 인테리어 등 다양한 매채를 통해 공항 설계에서부터 가구 디자인까지 여러 가지 스케일의 디자인을 실험하고 만들어내는 집단이다. 디자인을 통해 세상을 조금 다르게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고 끊임없는 대화와 시도를 통해 그 차이를 찾아가고 있다. 또한 스스로 복제하지 않고 진화하는 디자인을 목표로 실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즐거움과 보람은 전염된다는 생각으로 의뢰인과의 발전적 관계 형성과 협력적 소통을 통해 디자인을 진행하는 방법론을  실천하고 있다.

 

 

김경재 


김경재는 서울과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건축가이며 뉴욕과 뉴저지의 등록 건축사이다. 건축의 사회참여와 그에 따른 건축가의 역할에 관심이 있으며, 일련의 작업을 통하여 건축과 도시계획, 예술의 접점을 탐구하고 있다. 연세대 도시공학과에서 도시설계를 전공하고 뉴욕 콜럼비아 건축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를 받았으며 KPF에서 주최하는 연구 여행 장학금의 2008년 수혜자로 동유럽의 사회주의 집합주택의 진화에 대해 연구하였다. 그림셔 뉴욕에서 프로페셔널 건축가 겸 마스터플래너로 재직하면서 카타르 도하의 신도시 마스터플랜과 도시 인프라 디자인, 세계 각지의 공항과 공공건물등의 디자인을 주도하였다. 또한 2014년부터 뉴욕의 Architecture Work Office에 합류하여 2년간 다양한 스케일의 실무작업을 진행하였으며, 동시에 뉴욕의 건축 활동가 그룹인 Common Practice를 조직하여 그 작업이 뉴욕과 런던에서 전시되었다. 2016년부터 서울 사무실인 아뜰리에 케이제이를 설립하여 활동중이다.

 

시희주 


시희주는 시카고에 위치한 일리노이 공대 (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in Chicago) 와 뉴욕의 콜롬비아 건축대학원 (Graduate School of Architecture, Planning, and Preservation at Columbia University)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뉴욕에 위치한 리차드 마이어 사무실 (Richard Meier + Architects) 에서 7년간 건축가로 일했으며 시카고의 크루엑 색스턴 사무실 (Krueck + Sexton Architects)과 네이글 하트레이 사무실 (Nagle + Hartray Architects)에서 실무를 경험했다. 현재 명지대학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에 출강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아뜰리에 케이제이를 운영하고 있다.